인터넷 서점부터 내가 까다로운 인간인 걸
보여줘야 한다.
대충 넘어가면
현실에서도 대충 넘어가는 게 습관이 된다.
나는 누군가 나를 아주 살짝 디스하고 웃음거리로 만들어도
극딜을 넣는다.
그래야 남들이 우습게 안 봐.
분위기 안 좋게 만들까봐 넘어가면 날 호구로
보는 시선이 쌓이고 그렇게 아무렇게나 대해도
되는 인간이 된다.
난 인터셋 서점 블랙리스트다.
100페이지 페이퍼백을 시켜도 책을 비닐 포장해서
박스에 넣어 보낸다.
까다로운 인간이란 걸 보여줘야 인간은 대우를 한다.
보여줘야 한다.
대충 넘어가면
현실에서도 대충 넘어가는 게 습관이 된다.
나는 누군가 나를 아주 살짝 디스하고 웃음거리로 만들어도
극딜을 넣는다.
그래야 남들이 우습게 안 봐.
분위기 안 좋게 만들까봐 넘어가면 날 호구로
보는 시선이 쌓이고 그렇게 아무렇게나 대해도
되는 인간이 된다.
난 인터셋 서점 블랙리스트다.
100페이지 페이퍼백을 시켜도 책을 비닐 포장해서
박스에 넣어 보낸다.
까다로운 인간이란 걸 보여줘야 인간은 대우를 한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렇게 착해서 세상을 어찌 살리요.
게시판에 장문으로 구구절절 개지랄하는 수고는 해야지. 그럼 전화로 죄송하다고 꾸벅꾸벅거리고 앞으로 검수 한번 더 하고 완벽 포장해드리는 리스트에 넣어드리겠다고 말해줌.
난 이게 절대 미친짓이라고 생각 안 해. 내 권리 내가 찾는 거지.
나는 육두문자도 막 넣어서 게시판에 글 쓴다. "씨발, 사람 호구로 보는 거야?" 이 지랄 막함. 그리고 상담원이 전화오면 상담원 잘못이 아닌 건 아는데 사람 병신으로 보냐고 이런 소리 막함.물론 내가 잘했다는 건 아닌데 한국인은 큰소리랑 막무가내가 잘먹힌다.
너네 다 죽어 제발 차에치여서 뒤지다가 소방대원한테 컴플레인 전화 또 걸고 장난전화 취급받고 사망하길 바랄게
사람을 이렇게 저주하는 놈이 고귀한 척 하네. 임마 이건 진상이 아니라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다. 새제품이란 건 말그대로 새것이어야 의미가 있는거야. 상한 제품을 받고 이해하고 넘긴다? 지가 단순히 착해빠진 거 가지고 남을 비난하네.
쥭어 그냥 - dc App
동네서점에서 상태 보고 사면 되잖아 거지야?
거지가 뭔 상관이냐? 가격에 대해 제대로 합당한 대우를 받느냐가 문제지.
니같은놈땜에 정가제같은거 아득바득 하나 싶다 ㅋㅋㅋ 책 한권 교환비용에 맞먹을텐데 회수 안하고 그냥 가지라고 한 적은 없었냐?
넌 음식에 사소한 이물질 들어가면 먹나본데 난 안 먹어.
처먹는거랑 다른데 책을 처먹는것에 비교하는것도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 논리력 어디갔냐? 동네 서점에서 상태 보고 사면 남들 안피곤하잖아 정받아년아 ㅋㅋㅋㅋㅋ 사회가 고객센터같냐?
음식 배달해서 먹어서 이물질 나왔는데 뭔 개소리야
고객센터 문의할 때 상담원 함부로 대하지 말라 안내 나오는 게 왜 나왔나 했더니 이런 놈들 때문이네 - dc App
이런 놈들을 호구라고 하는 것.
사람이 힘 쓸 때 써야지 별것도 아닌 거에 진빼면 큰일 못 함 - dc App
별 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부터가 이해가 안 간다.
그럴 수도 있겠네 - dc App
쓰레기를 준 것도 아니고 모서리 눈에도 티 안날만큼 흠집간거가지고 지랄을 싼것같은데 밑에 동네서점 가서 사라는 말은 처 듣지도 않는거 보니깐 얼마나 사회적으로 격리된새낀가 알만하다 ㅋㅋㅋ
175.223 같은 상호구 새끼는 처음본다. 인터넷 택배 시켰는데 외관상 하자가 오면 교환 환불하는게 당연한건데 그걸 진상으로 모네. 얼마나 호구처럼 쳐 당하고 사는거야
이 새끼 발작하는 거 보니 학창시절에 빵셔틀하던 트라우마가 떠올라서 괴롭나보네. 제대로 대우받고 살아라. 평생 호구처럼 당하고 살고 싶냐
외관상 하자 대체 어느정도를 말 하는거지? 아주 조금 미세하게 구겨진 정도도 외관상 하자로 치부하면서 개지랄 떤게 안봐도 훤한데, 내가 너보고 동네서점 가서 책 상태보고 구매하라는 말은 곱게 안받아지냐?
정당한 지불을 했으면 정상적인 상품이 오는게 맞는거고, 물건에 하자 있을시 구매자가 넘기고 싶음 넘기고 교환이나 환불 받고 싶으면 원하는대로 받는게 정상이지 별것도 아닌글에 불타네 ㅋㅋㅋ - dc App
너 구별 구분 이런거 잘 못하지? 이런 병신 하나때문에 모두가 져야할 비용이 증가한다곤 생각 못하냐? 아니 못하면 못한다 얘기를 해 ㅋㅋㅋㅋ 박스안에 정상적인 상품을 담아도 배송중에 아주 경미한 손상으로 어떤 상품이 올지 모르는데 맘에 안들면 교환배송비 지불해가면서 판매자가 왜 손해를 감수해야하는지 그걸 처 묻는거잖아 그게 싫으면 서점에 발품을 팔라해도 안듣고 자빠졌네 ㅋㅋ 여기 왜 논점파악 못하는 병신장애인들이 아득바득 처 우기고 자빠졌을까? 진지하게 궁금하다 ㅋㅋㅋ
진상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