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난쏘공에 있던거였나?
맞어.
그냥 질문 자체의 오류 아님? 의도적 오류의 물음으로 매번 해결될 수 없는 논쟁이 일어나니 그걸 뫼비우스의 띠라고 한 건가
이런 생각과 물음을 했다는 자체가 얼마나 좋은 시작인지 알려주는 책.
난쏘공 좋지
이거 난쏘공에 있던거였나?
맞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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