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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알지 못하는자는 선각자가 될 수 없다는게 헤쎄의 생각이었을까?

나는 부처와 예수 모두
어린시절 아다를 땠다고 생각한다.
아다를 떼지 않고서는 위대한 진리의 담론에 참여하지 못한다.
아다를 때기전의 남성은 야스에 관한 생각에 사로잡혀 정신적 에너지를 낭비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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