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

혼자 가족 부양하던 아들이 벌레가 되니까

가족들이 점점피하는 상황을 묘사함. 비현실적인데 현실적임


유형지에서

이게 변신보다 재밌었음 장교 혼자 말 존나잘함ㅋㅋ

변하는 시대에 적응못하는 장교의 기계에 대한 사랑이 안쓰럽기도 하면서 웃기기도 하고


단식광대

유형지에서의 장교랑 비슷한 단식광대가 등장하는데

이사람도 단식이라는 이상한일에 사명을 갖고 집착하는 모습이 기억에남음


시골의사

환상적인 요소가 많아서 이해가 안감.. 

일어나는일들을 딱 부조리로 요약할수있긴한데


판결

자전적 내용으로 카프카 아버지를 까는내용이라고 하는데

그러면서도 조금 다른거같은 느낌

왠지 아버지 말도 조금 일리가 있는거같은

사실 아버지가 그냥 치매에 걸린거같기도한

모르겠다



문예판 뒤에 해설있어서 봤는데

직업에 예속된 사람들이라는 관점에서 보니까 꽤 이해가 되더라

단편이라 낮에 한번읽고 저녁에 다시한번읽으면서 이해하는 재미가있엇음


다음엔 소송을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