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당시 토지를 3부까지 읽어서 발표했고 상대는 82년생 김지영을 소개했지 결과는 내가 졌고ㅋ, 졌다고 보기는 뭐하지만 사실 걔가 1등이고 내가 2등이었으니 진 것은 사실이라, 아무튼 충격이라서 82년생을 읽었다.
문학성은 떨어지고 인물의 선악구도는 납득하기가 어려웠고 나는 이게 높은 평을 받는지 모르겠고 생각할수록 더더욱 알수없었다.
거품이다. 딱 거기까지였다.
사회참여적 작품이라는 면으로 여성의 목소리? 같은 옹호는 할수있겠지만 내가 남자라서 공감을 못하는 것인가 라는 문제는 어머니에게 드리면서 깨졌다. 그녀의 평은 간단했다, 현제의 변화를 반영하지 못했다.당대의 사고를 정당화 할수는 없지만 그냥 자신이 당했던 고초를 동정받고 동질감을 불러,일으키려 그 정도를 너무 강하게 표현했다 라고 하셨다. 나도 동감이였다.
문학성은 떨어지고 인물의 선악구도는 납득하기가 어려웠고 나는 이게 높은 평을 받는지 모르겠고 생각할수록 더더욱 알수없었다.
거품이다. 딱 거기까지였다.
사회참여적 작품이라는 면으로 여성의 목소리? 같은 옹호는 할수있겠지만 내가 남자라서 공감을 못하는 것인가 라는 문제는 어머니에게 드리면서 깨졌다. 그녀의 평은 간단했다, 현제의 변화를 반영하지 못했다.당대의 사고를 정당화 할수는 없지만 그냥 자신이 당했던 고초를 동정받고 동질감을 불러,일으키려 그 정도를 너무 강하게 표현했다 라고 하셨다. 나도 동감이였다.
루저
외톨이
??
10년만 지나봐라.. 이데올로기의 노예가 된 문단이여
궁금하네 좀 더 자세히 풀어봐라 대체 어떻게 진거냐 ㅋㅋ - dc App
일단 쉽게 썼는데, 상대가 인싸인 것도 내가 아싸인것도 있음 투표제였음
잘은 모르지만 거기서 니가 뭘 해도 졌을거 같음 - dc App
ㅇㅇ,원래 나 말고 다른애가 나가기로 했는데 걔가 안 써와서 대타로 내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