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개인적으로 좋았던 것들


강철의 연금술사, 데스노트, 킹덤, 슬램덩크, 아이즈, 러브히나, 진격의 거인, 백귀야행, 명탐정 코난, 소년탐정 김전일, 지젤 알랭, 샤먼시스터즈, 바닷마을 다이어리, 스즈키 선생, 맨발의 겐, 쥐, 송곳, 미생, 팔레스타인, 카드캡터 사쿠라, 이니셜 D, GTO(옛 제목 반항하지마), 도박묵시록 카이지, 라이어 게임, 맛의 달인, 제괴지이, 이토 준지 시리즈, 호시노 유키노부의 SF 만화들 등등? 더 있겠지만 기억 속에선 포맷된듯...


요즘은 잔잔한 일상물이나 연애물이 좋지만, 판타지도 좋고 두뇌싸움도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