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1학년이라서 남들 발맞추어 가려면토익이랑 JLPT랑 컴활 1급 준비는 최소인 거 같아서 이거 하면서 읽을 책들 고르는뎅제가 산 전자책들에서 장미의 이름을 골랐숩니다.사실 저 책도 네번은 도전하다가 앞 부분이 너무 지루해서 포기를 했지만 한 번 더 읽어보려고용.저 떼껄룩은 수능 끝나고 다음 날에 주차장에서 주워온 놈입니다. 책 찢는 걸 좋아해서 전자책만 사게 되어쓰요..
떼껄룩추. 장미의 이름은 여러번 읽어도 새롭드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