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붕이는 책을 산다면 그 책을 읽지 않는다' 이 명제가 "거짓"일 때 이와 모순인 명제를 모두 고르시오.
<보기>
1. 독붕이는 책을 읽는다 하더라도 그 책을 사지 않는다.
2. 독붕이는 책을 샀으나 그 책을 읽는다는 것은 아니다.
3. 독붕이는 책을 사지 않거나 혹은 책을 읽지 않는다.
4. 독붕이가 책을 읽었고 그 책을 사지 않았다는 것은 아니다
5. 독붕이는 책을 읽지 않거나 책을 산다.
---
9시 정답 오픈,
념글가면 해설 추가
'독붕이는 책을 산다면 그 책을 읽지 않는다' 이 명제가 "거짓"일 때 이와 모순인 명제를 모두 고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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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붕이는 책을 읽는다 하더라도 그 책을 사지 않는다.
2. 독붕이는 책을 샀으나 그 책을 읽는다는 것은 아니다.
3. 독붕이는 책을 사지 않거나 혹은 책을 읽지 않는다.
4. 독붕이가 책을 읽었고 그 책을 사지 않았다는 것은 아니다
5. 독붕이는 책을 읽지 않거나 책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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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글쓴이아닌가
간절해보여서 결정적인 힌트를 드림. '독붕이는 책을 산다면 그 책을 읽지 않는다' 이 명제가 "거짓"이라는 말은 '독붕이는 책을 산다'라는 명제가 참임을, '그 책을 읽지 않는다' 명제가 거짓임을 나타내줌. 그러므로 '그 책을 읽는다'는 참임. 보기 1번의 '~하더라도'는 조건문을 나타내는 논리연결사임. 전건이 '참', 후건이 '거짓'임으로 질문의 명제와 진리값이 같은 '거짓'. 그러므로 질문의 명제와 모순되지 않음. 나머지는 안 알랴줌.
그러니까 0처럼 치환하면 안된다는거임?
아무리봐도 님이 잘못해석하고계신거 같은데;;
'독붕이는 책을 산다면 그 책을 읽지 않는다' 이 명제가 "거짓"이라는 말은 '독붕이는 책을 산다'라는 명제가 참임을, '그 책을 읽지 않는다' 명제가 거짓임을 나타내줌. 그러면 그 책을 읽지 않는다의 부정은 그 책을 읽을수도 있고, 안 읽을수도 있다임.
방금 댓글은 님 댓글 그대로 복붙해서 논리전개시킨거고, 사실 첫문장에서 위 명제를 부정할 때 '독붕이는 책을 산다면' 의 참 거짓은 조건문이기 때문에 의미가 없음. 조건에 따른 결과만 부정시키면 됨. 그 결과 0이 나온거고
'그 책을 읽지 않는다' 명제의 거짓이 어떻게 양상 논리인 '읽을 수도 안 읽을 수도'가 될 수 있는지는 나로서는 알 수 없음.
왜 저걸 납득하지 못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음. 책이 고유명사도 아니고 일반명사라서 당연히 저렇게 해석하는게 맞는것 아닌가? 데미안 금각사 인간실격 이렇게 사고 두개는 안읽고 한개 읽으면 걍 첫문장 명제 '거짓' 이렇게 말할수있는거 아닌가?
책을 읽는다는 행위가 한번만 가능한것도 아니고 한 책에만 가능한것도 아니고.. 책도 보통명사 그 자첸데
‘읽을 수도 안 읽을 수도’는 참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음이지, 거짓이 아님. - dc App
해설 안올리면 글쓴이가 걍 개똥글쓰고 튄걸로 간주하겠음
몇차논리를 염두에 두고 쓴거임? 단순히 1차논리로 번역될 수 있는 자연언어 문장은 아닌거같은데
술어 논리도 아니고 그냥 문장 논리(명제 논리)임. 번역 안 되는 부분 없음. <코어 논리학> 책에서 다 확인하고 만든 문제.
그래서 정답 1,3,4임?
아이 씨발 틀렷네
연습장 꺼내서 풀어봤는데 문제가 걍 쓰레기네
심지어 4번은 두 가지로 해석 가능함. 책을 샀다는 것에 대한 이중부정인지, '책을 읽었고 책을 사지 않았다'는 것에 대한 부정인지에 따라 답이 달라짐
p: 독붕이는 책을 산다. q: 독붕이는 책을 읽는다.
'독붕이는 책을 산다면 그 책을 읽지 않는다'는 p->~q로 번역 가능. 이 조건문이 거짓이므로 p가 참인 동시에 ~q가 거짓. 따라서 p&q. 이 문장과 모순되려면 p가 거짓이거나 q가 거짓이어야 함. 즉, ~p v ~q
1. 'A even if B'라는 문장은 그냥 A로 번역 가능(진리표 그려보셈). 따라서 '독붕이는 책을 읽는다 하더라도 그 책을 사지 않는다.'는 ~p로 번역가능. p&q와 모순.
2. p&~q로 번역됨. p&q와 모순.
3. ~p v ~q로 번역됨. p&q와 모순.
5. ~q v p로 번역 됨. p&q와 모순.
4-1. q&~(~p)로 번역 가능. 모순 없음.
4-2. ~(q&~p)로 번역 가능. ~q v p와 동치. p&q와 모순.
1,2,3,5는 확실하게 모순이고, 4는 중의적인 문장이므로 해석에 따라 달라진다. 결론은 문제도 모호하고 출제자도 정답을 모르는 개쓰레기 문제 ㅅㄱ
너처럼 대충 배운 사람이 제일 위험 ㅅㄱ
너야말로 상당히 논리를 대충 배웠을 뿐더러 자신의 오류를 인정하지 않는 편협함까지 갖춘 것 같은데? 일단 4번 보기 중의적으로 해석되므로 출제 오류란 것과, 너의 1번 보기 해설에서 '하더라도'가 조건문을 만드는 연결사라는 주장이 오류인 건 인정하는 거니?
"P even if q" means "p whether or not q" or "p regardless of q". Therefore one perfectly acceptable translation of it is simply "p"
출처:
https://legacy.earlham.edu/~peters/courses/log/transtip.htm
First, we define a contradiction. A contradiction is a conjunction the second conjunct of which is the negation of the first conjunct: thus P & —P, R & —R,(P-> Q) & —(P-> Q) are all contradictions. 출처: Beginning Logic by E. J. Lemmon
A wff is a contradiction if and only if it takes the value false on every such valuation. 출처: An Introduction to Formal Logic by Peter Smith
If a proposition comes out false in every row of its truth table, it is called a contradiction, logical falsehood, or unsatisfiable. Such a proposition can never come out true; it is false no matter what. 출처: Logic, The Laws of Truth by Nicholas J. J. Smith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네가 주장하는 것들이 모순 개념의 이해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것들이라는 건 알겠음. 그러나 모순은 적어도 <코어논리학>에서는 반대 관계(두 문장이 동시에 참이 될 수 없음), 소반대 관계(두 문장이 동시에 거짓이 될 수 없음)의 연언인 '두 문장이 동시에 참 혹은 거짓이 될 수 없음'임.
덕분에 논리학 교과서들 좀 찾아본 결과 하나같이 니가 ‘모순’이란 개념을 오용했다는 결론밖에 얻을 수가 없구나. 첫번째 책은 구문론적인 관점에서 모순의 문법적 형태를 이야기하고 있고, 두번째 세번째 책은 의미론적인 관점에서 진리표 상에서 모든 경우에 거짓인 명제를 모순이라고 정의하고 있네. 즉, 논리학에서 모순이라는 건 contingent falsehood를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necessary falsehood를 뜻하는 거지. 어떤 경우에도 참이 될 수 없는 명제 ㅇㅇ.
그러니 너는 벌써 논리 문제 하나를 내면서도 두 가지 중대한 출제상의 오류와 한 가지의 해설 오류를 저지르고 말았잖아? 그래놓고 무슨 인문고전 독해에서 논리학의 중요성을 운운하고 “'모순'이 여기서 무슨 의미를 뜻하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가르치려 드는 거니..? 게다가 문제를 냈으면 해설이라도 똑바로 하든가 해설도 안 하고 빤스런에 오류 지적에는 제대로 답변도 못하고… 개인적으로 스노비즘 싫어해도 시간 아까워서 넘어가는 편인데 너한테 시간뺏긴 독붕이들 불쌍해서라도 이렇게 댓글 남기는 거다 ㅇㅇ..
<코어논리학>의 저자가 사이비 논리학자가 아닌 이상에야 모순을 contingent falsehood로 정의하진 않았을걸? 만약 그렇다면 정확한 텍스트 제시 부탁 ㅇㅇ
'두 문장이 동시에 참 혹은 거짓이 될 수 없음'은 결국 모든 상황에서 필연적으로 그러할 때에 모순인 거지.. 어떤 한 경우만을 가지고 모순이라고 한다고? 그 저자가?
너야말로 스노비즘 운운하면서 기만하지 말고, 해당 내용은 코어논리학 49p, 4-1 모순(contradictories), 반대, 소반대 챕터에 나와있으니 확인해보셈. 난 이상하게 번역해서 전달한 적 없음. 내 설명 그대로임. 그리고 '하더라도' 가 1대1 번역으로 정확하게 even if 가 되는지는 나는 모름.
ㅇㅇ 나도 그 책 갖고 이
갖고 있는데 저자가 제시하는 정의는 "X와 Y는 모순 관계이다 =df X와 Y는 항상 서로 다른 진리값을 가진다."인데?
눈을 부릅뜨고 찾아보는 중인데 너처럼 제시된 조건문이 거짓인 '하나의 상황'을 가정하고 이것으로부터 모순을 논하는 지점은 발견할 수가 없구나
해당 조건문이 거짓인 상황을 전제하는 것 자체가 전건이 참이고 후건이 거짓인 경우만을 따져보겠다는 거잖아? "항상"도 아니고 필연적이지도 않은데?
'하나의 상황'을 가정했다라는 건 네 생각이고, 51p "모순 관계에 있는 두 문장들은 동시에 참일 수도 없고 동시에 거짓일 수도 없다" 여깄다.
'독붕이는 책을 산다면 그 책을 읽지 않는다' 이 명제가 "거짓"일 때 << 이게 하나의 상황을 가정한 게 아니고 뭐야? ㅋㅋ 진짜 답답하네.. 전건이 참이고 후건이 거짓인 경우만 논하는 거잖아? 총 4가지 경우의 수 중에... 응?
'하더라도'가 even if가 아니라 어떻게 이해될 수 있는 건지 또 난 잘 모르겠구나.. 예시를 들어보자. '내가 아무리 건강에 신경쓰더라도 나는 죽을 것이다.'라는 문장이 조건문이냐? 어딜 봐서? 내가 건강에 신경쓰든 안 쓰든 그건 내 죽음이 예정되었다는 사실에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는데?
니가 이 모순 개념을 왜 이해 못하는지 알겠다. 코어논리학 책 훑어보니 자연연역의 형태만 다루고 진리표는 다루지를 않네. truth table 검색해서 익혀보면 내가 말한 '경우의 수'라는 게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을 거야
아니네 코어논리학 5장에 진리표 있네 이거 참고해라 ㅇㅇ
눈을 부릅떠도 잘 못 찾네 ㅋㅋ
그래서 5장 보고 이제 이해함? ㅋㅋㅋ
아직도 이해 못했으면 다시 설명해준다 ㅇㅇ
모순 개념은 오히려 내가 너한테 가르쳐준것 같은데 ㅋㅋ
아니.. 아직도 이해 못한 거야? 하 조땟다 ㄹㅇㅋㅋ..
'독붕이는 책을 산다면 그 책을 읽지 않는다' 이 명제가 "거짓"일 때 << 이거 TT, TF, FT, FF 네 가지 경우의 수 중 하나만 고려하는 거라는 거 이해됨?
응 그게 의도임
응 근데 그건 모순 개념이 아님. 너만의 개념을 가지고 이야기하면 안 돼;
"X와 Y는 모순 관계이다 =df X와 Y는 항상 서로 다른 진리값을 가진다." << 니가 좋아하는 코어논리학 50p에 등장하는 '모순'의 정의임
51p "즉 X와 Y 중 하나가 참일 경우에 항상 다른 하나가 거짓이면, 양자는 모순 관계에 있다." 여기도 있음 ㅇㅇ 혹시 "항상"이 무슨 뜻인지 모름?
응 이해했어 그런데?
도대체 외국 유수의 논리학 교과서와 심지어 니가 보는 코어논리학의 저자도 "항상"이라고 이야기하면서 필연성의 개념을 포함시키는데 왜 넌 자꾸 니 마음대로 임의의 한 상황을 선택해서 모순을 논하는 거임?
"항상"이 무슨 뜻인지 모르면 지금 말해라 얼른 말해라 ㄹㅇ
왜 답이 없냐 답답하게 하지 말고 "항상"<< 이거 무슨 뜻인지 모르면 말해라. 모르는 거 같은데 지금.
그래 항상이 뭔데
모든 가능한 상황에 적용된다는 뜻이다. if and only if it takes the value false ***on every such valuation.***
comes out false in ***every row*** of its truth table
can ***never*** come out true; it is false ***no matter what.***
그러니 진리표 상에서 가능한 모든 상황, 즉 진리표의 모든 행에 적용될 수 있다는 게 '항상'의 의미야. 응? 그러니 니가 제시한 조건문에서 TT, TF, FT, FF 네 가지 상황을 모두 고려하는 게 모순이라는 개념이라고. 그 중에 하나만 택하는 게 아니라.. ㅇㅋ? 네 가지 상황 중 하나만 고려한다면 그건 "항상" 그러한 게 아니니까
그 모든 경우를 고려했을 때 참이 될 수 없는 명제가 바로 contradiction이고, 이게 필연적 거짓인 거야... 일부 상황만 고려하면 그건 우연적인 거고.
이해 안 된 거 있으면 빨리 물어봐라 진짜 존나 답답하니까
완료 완료 그럼 질문 내용의 '모순'을 소반대로 바꿔야 맞는 질문이 되는 것임?
Two propositions A and B are subcontrary if they are never both false (though they may both ‘be true); that is, if whenever one is false the other is true. Now to say that they are never both false is to say that always at least one of them is true, which is to say that their disjunction, A v B, is always true.
Hence, as in (i), if A and B are expressible in propositional calculus notation, A and B are subcontrary if and only if A v B is a tautology.
소반대고 좆반대고 다 필연성을 염두에 둔 개념이다
출처는 Beginning Logic 69페이지다
이 정도 했으면 이해했으리라 믿고 형은 이만 간다. 제발 앞으로는 문제 내는 건 좋은데 정확하게 알고 후까시를 잡자. ㅆㅍ 그리고 쪽팔리니까 고전 읽을 때 논리학이 필수니 뭐니 이해를 증진시키니 뭐니 약파는 소리는 어디가서 하지 말고.. 기호논리학 쳐 배우든 말든 책은 잘 읽는 놈이 잘 읽는거다.
두 명제가 서로 모순이라고 하면 필연적으로 둘이 동시에 거짓 혹은 참이 될 수 없다는 건 맞지? 그러니까 A명제가 참이면 모순인 B명제는 거짓, A명제가 거짓이면 모순인 B명제는 참이 나와야 하잖아
진리표의 경우의 수를 특정했다 하더라도 모순인 명제를 찾으라는 데에는 문제가 없다고보는데
또 토달까봐 사족 달자면 코어논리학에서 설명하는 소반대 정의는 '~~ 일 수 없다.'의 형태로 제시된다. 책 펼쳐서 참고해라. 이해력 보니까 여기에 "항상" 안 들어가있다고 징징댈까 두렵노 하 ㄹㅇ.. "~일 수 없다" << 이런식으로 가능성을 부정하는 것도 당연히 모든 상황을 염두에 둔 표현이다.. 'X와 Y는 동시에 거짓일 수 없다.' 이건 모든 상황을 검토했을 때 X와 Y가 동시에 거짓인 경우가 없다는 거다. 영어로 번역하면 "In ***every possible situation***, X and Y can ***never*** be false at the same time." 인 거다 ㅇㅇ 진짜 이제 좀 이해가 됐기를 바란다
진리표의 경우의 수 중에 하나를 특정하면 모순 개념을 적용할 수 조차 없다는 게 맞는지 틀렸는지는 모르겠음
아니 그새 또 새로운 궁금증이 나오네
너 필요조건 충분조건은 아냐?
지금까진 항상에 관한 네 의견일 뿐이고 내 궁금증은 처음부터 저거였어.
내 의견이라니.. 와 진짜 이거 골때리네 ㅋㅋㅋㅋㅋ 원점으로 회귀했노;;
자 첨부터 다시 시작하자. 코어논리학 저자가 모순 정의할 때 "항상"이란 표현 쓰냐 안 쓰냐?
왜 하나만 특정했을 때 모순 개념이 성립할 수 없는지 설명해줄테니까 질문에 답 좀 해주라. 같이 해나가는 작업이니까 ㅇㅇ. 저자가 "항상"이라는 표현으로 모순 정의하냐 안 하냐?
함.
그래서 저자가 제시한 모순의 정의가 뭐냐? 50p 말미에 나와있다. 몇번이나 위에서도 언급됐다.
X와 Y는 모순관계이다. =df X와 Y는 항상 서로 다른 진리값을 가진다. 맞냐 아니냐?
확인 했음
자 이제 다시 "항상"의 의미로 간다. 항상은 언제나 그렇다는 뜻이다. 필연적으로 그렇다는 거다. 필연적이란 건 달리 있을 수 없다는 뜻이다. 언제나 그래야만 한다는 뜻이고. "항상" <<< 이거 이해 되냐?
이해함 모든 진리표의 경우의 수에 해당하는
아니 그럼 이해를 했는데 왜 같은 말을 반복하지? 모순이 되려면 두 명제가 "항상" 서로 다른 진리값을 가져야 하잖아? 근데 그 중에 왜 임의로 한 사례만 추출한 다음 그걸 가지고 모순을 논하냐? 이해가 안 됨? "항상" 다른 진리값을 지니는지 조사를 해야 모순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데?
그리고 더 충격적인 건 40분 전에는 "완료 완료" ㅇㅈㄹ하고 이해해놓고 왜 갑자기 또 이해가 안 된다는 거임? 뭔가 새로운 의문이 생긴 것도 아니고 걍 원점으로 되돌아갔는데 논의가?
그럼 X와 Y는 우연적으로 서로 다른 진리값을 가진다 는 무슨 관계임?
우연적 = 필연적이지 않음 = 항상 그러하지 않다는 뜻.
A proposition is said to be contingently false if it is false (in the actual row) but is not a contradiction (i.e., it is true in some other row(s)).
A proposition is said to be contingently true (or just contingent) if it is true (i.e., in the actual row) but is not a tautology (i.e., it is false in some other row(s)).
우연적인 것 사이에 관계를 설정해달라는 존나게 어려운 질문을 하니 참 난감하지만 아쉽게도 더 나아갈만한 건덕지가 언급되지 않는구나. 출처는 the laws of truth 67-68p. 우연적인 건 그냥 우연적인 거야..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385443
2,5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
거짓의 모순이면 참일때를 가정하는 것이 아닌가?
참인 명제를 찾으면 됨
'독붕이는 책을 산다면 그 책을 읽지 않는다'를 참이라고 생각하고 푸는 문제가 아님. 질문 그대로 거짓이라 생각하고 그에 모순되는 보기의 참인 명제를 고르면 됨 - dc App
전부 다 모순 됐는데. 설명하긴 귀찮다.
없음
A.독붕이가 책을 산다:X B.독붕이가 책을 읽는다:Y C.독붕이가 책을 산다면 그 책을 읽시 않는다:X -> ~Y C-1.문장 3이 거짓이다:~(X -> ~Y) 즉, X and Y 1.Y and ~X 2. ~(X and Y) 3.~X or ~Y 4.~(Y and ~X) 5.~Y or X
그러므로 12345 전부 모순
혹시 2, 4번이 X -> ~(~Y) 랑 Y and ~(~X)인건가? 그럼 3번만 모순일텐데
전부 모순임. 독붕이는 책을 사지도 않고 읽지도 않는다
'모순'이 여기서 무슨 의미를 뜻하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서 그것만 알려드림. 모순: 두 문장이 동시에 참 혹은 거짓이 될 수 없음. 질문의 명제를 "거짓"이라고 공표함. 즉, 거짓이 아닌 명제를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됨. 아직 정답 안 나옴.
그럼 1인듯
1번에서 책을 읽는다 하더라도에 무의식적으로 시간전후관계를 넣어서 처음에 삭제시킨듯 나머지는 손가락걸기가능
아 그랬었네 그러면 23번이 모순이네
2번 3번은 진짜 손가락 걸수있을정도로 모순아닌데
(1층 2층을 나눠놓고, 1층에는 사지 않고 빌리거나 가져온 책이 서재에 꽂혀있고, 2층에는 구매한 책들만 주루룩 꽂혀있다고 시각화 - 그 가운데 2층에 몇권의 책을 읽은게 독붕이) 이 심상이 첫번째 문장임
네 말처럼 일상적으로 전후관계에 따라 문장의 의미가 크게 달라진다. 하지만 문장의 여러 의미 중 논리적으로 중요한 부분을 포착해야 하는 이러한 타당성 평가 문제에서는 두 문장의 인과 관계나 전후 관계가 결과에 영향을 미치진 않는다. 좋은 지적이었듬.
ㅇㅇ반고닉에게 덧붙이면 2층에 있는 책은 싹다 읽었더라도 상관없음
응 념글 안보낼거야~ 포기하고 해설이나 토해내~
14
비트겐슈타인급 말장난 같이 느껴지는 문제다
정답 123 아니냐? - dc App
9시다
정답: 4, 5 해설은 안 올림스 - dc App
0. 위 명제는 독붕이가 책을 샀을때 그 책을 읽을수도 있고 읽지 않을수도 있다로 치환됨.
4. '독붕이가 책을 읽었고, 그 책을 샀다' 0이랑 전혀 모순안됨
5. '독붕이는 책을 읽지 않거나, 책을 산다' 저 독붕이가 책 사고 무조건 다 읽는 그런 사람이었다고 가정하면 0이랑 5 매우 스무스하게 동시에 만족시킴
반박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