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콜린스는 아일랜드의 민족주의자이며 시가전 게릴라 리더이기도 했다. 그는 1916년 아일랜드 형제1단의 부활절 봉기에서 싸웠으나, 그 봉기는 실패하였으며 가혹하게 진압되었으며 봉기 도중 민중의 지지를 얻지도 못했다.(오히려 봉기 후 영국의 가혹한 탄압으로 마음이 돌아섰고, 봉기 중에는 민중들은 정작 냉담한 반응이었다고 함)
그는 아일랜드 독립전쟁 기간 IRA의 총사령관이었다. 이 싸움 도중, 그는 시가전 테러 전술을 개척하여, 영국군의 테러에 대한 가혹한 진압을 유도함으로써 민족주의자들의 아일랜드에 대한 찬성 의견을 이끌어냈다. 마이클 콜린스는 더블린 성의 영국군 정보 본부에 침투하였으며, 일명 '12사도'로 불린 그의 요원들을 투입하여 영국 요원들과 아일랜드의 내통자들을 처단하였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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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논문에서도 한 가지로 결론을 내지는 못하고, 결론이 날 수 없는 문제이기는 한데, 결국은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라고 봐야 하나? 누군가에게 있어서 자유의 투사는 누군가에겐 테러리스트?
IRA로 민간인 테러는 했지만 영국군과는 다른 독립투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
관점에 따라 다른 것 아니겠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