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시대에서 나름대로 세계를 이해할려고 한 태도와 특유의 통찰력까진 좋은데
지금 현대과학의 눈으로 들여다봤을때 명쾌하게 풀리는게 훨씬 많은거 같음.
애초에 과학과 철학을 억지로 구분지으려는 것도 별로 의미있어보이진 않지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