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딴 책을 왜 집어들었는지 잘 모?르겠?는?내가 21세기 초중반 분석철학책이 아니라 6~700년 전 스콜라철학 서적을 읽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책어떻게 00년대 이후 분석철학자들이 아리스토텔레스를 현대적으로 수용할려고 노력했는데도 후기 비트겐슈타인이 도달했던 바에서 한참 더 후퇴했는지 모르겠음거기에다가 본문에 심각한 오역도 꽤 있음
비트겐이 아리스토텔레스 읽기나햇대?
지 입으로 안 읽었다 했음 그래서 옥스퍼드에서 강연을 못했었나 그럴걸
역시 니체류 ㅋㅋ
후기 비트겐슈타인이 틀렸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