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옥희한테\"옥희는 엄마 안 떠나지? 공부 열심히 해서 훌륭한 사람 돼도 엄마 안 떠날 거지? 꼬부랑 할머니가 될 때까지 엄마랑 같이 살 거지?\" 이러는 부분부터집에 방문한 달걀장수한테\"달걀 안 사요. 집에 달걀 먹는 사람이 없어요.\" 까지읽으면서 전율한다 진짜주요섭 진짜 천재 아님?
ㅇㅈ 띵작은 맞긴 맞음 애기가 관찰자란거 존나 활용 잘함. 존나 묘하게 보일듯말듯하게 감정선 잡아내서 관음욕 충족시켜줌
도갤아조시들이 좋아하는 막 문장이 조지는 작품이 아니여서 그로치 난 베르터의 고뇌만큼이나 이 작품이 너무 좋았음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의 음란성 연구를 읽을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