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좀 번역되어서 나오면 좋겠다; 예전에 꾸역꾸역 다 읽긴 했는데 책 자체가 어려운 것도 있지만 번역이 존나 옛날어투라 해야하나? 아무튼 읽기 존나 힘들어서 몇 번을 집어 던졌는지 모르겠음.
옛스런 번역이 단어의 상징을 더 올바르게 옮긴거같고 분위기도 살면서 좋았는데.
큰 스토리의 줄기도 추리지만 단어의 비유와 상징도 추리하는 소설이라서 생각하면서 읽으면 느낌이 더 좋았다 불목하니. 돼지피떡 머 그런거들
둘다 무척 재미있게 읽어서 잘 모르겠다. 다른 사람이 번역한다고 글이 쉬워질 것 같진 않다. 적어도 다른 작품 다른 사람이 번역한 걸 봐선 그렇게 생각 됨
언필칭 불목하니 일각수 이런 단어들 사전 찾아가며 봤다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