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몇 안되는 내 인생의 자부심 <사회의 사회> 완독
일본에서는 5년동안 학자 15명 붙어서 였나, 15년동안 5명 붙어서였나 겨우 번역한 책을 한국은 장춘익 교수 혼자 번역함.
의사소통행위이론은 글의 난이도 보다 학자가 400-500명 정도 등장해서 그 인용문 번역이 빡쌘데도 가급적이면 인용 국내 번역된 것들은 다 기재해주고 (본인이 번역했음에도) 국내판본으로 페이지 기록함.
그리고 하신 얘기가, "하버마스도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책의 독어 번역본이 엄청 수준 이하인걸 알면서도 본인 책에 그 판본으로 각주를 달고 페이지를 기록했다. 하버마스가 영어를 몰라서가 아니라, 독일어 문화권에 빚진 사람으로서 독어 문화사회에 갚는 방법이라 생각한것이다. 나도 한국어 번역본 페이지를 기재해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참고했으면 좋겠다." 되려 이런식으로 얘기함.
툭하면 번역걸고 넘어지면서, 국내 번역본 있음에도 국내 페이지 각주 안다는 거만한 교수들 아가리 봉인시킴.
일본에서는 5년동안 학자 15명 붙어서 였나, 15년동안 5명 붙어서였나 겨우 번역한 책을 한국은 장춘익 교수 혼자 번역함.
의사소통행위이론은 글의 난이도 보다 학자가 400-500명 정도 등장해서 그 인용문 번역이 빡쌘데도 가급적이면 인용 국내 번역된 것들은 다 기재해주고 (본인이 번역했음에도) 국내판본으로 페이지 기록함.
그리고 하신 얘기가, "하버마스도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책의 독어 번역본이 엄청 수준 이하인걸 알면서도 본인 책에 그 판본으로 각주를 달고 페이지를 기록했다. 하버마스가 영어를 몰라서가 아니라, 독일어 문화권에 빚진 사람으로서 독어 문화사회에 갚는 방법이라 생각한것이다. 나도 한국어 번역본 페이지를 기재해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참고했으면 좋겠다." 되려 이런식으로 얘기함.
툭하면 번역걸고 넘어지면서, 국내 번역본 있음에도 국내 페이지 각주 안다는 거만한 교수들 아가리 봉인시킴.
하버마스 얘기 나오니까 읽고싶네 하버마스 해설서같은거 추천점
본인이 조금 수준 있다 생가하면 윤평중 교수의 <푸코와 하버마스를 넘어서> 기초적인게 궁금하면 하상복 교수의 <광기의 이성, 소통의 이성> (하상복 교수님이 글을 잘씀) 하버마스 1차 문헌 읽고 싶으면 <공론장의 구조변동> 이랑 하상복 교수의 <공론장의 구조변동 읽기>
이정도 열정이면 사랑이라 불러줘야 된다
근데 정작 본인은 루만 더 좋아하고 로크를 더 좋아하고 후설을 더 좋아한 "철학과" 교수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