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에스페란토나 인공어 자체의 역사나 기원에 관한 책이 있다면 추천 바람(학습을 하겠다는 게 아니라, 그러한 언어의 연원을 알고 싶다는 것)
그리고 가령 에스페란토가 만들어진 게 19세기 말이니까 우주선, 컴퓨터, 스마트폰 이런 단어는 당연히 없었을 거잖아? 이런 것들은 해당 인공어 사용자들이 기존 단어 조합해서 합의를 보고 단어를 새로 만들어내나? 첫 질문과 연관된 답일 수도 있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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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생각보다 역사가 깊네.. 조선 보고 놀랐음
익명(220.118)2022-02-17 00:18:00
답글
그는 2013년 세계에스페란토 학술원 회원이 됐다. 전 세계적으로 47명만 회원이다. 세계에스페란토협회 회원이 2만 명임을 고려하면 소수 정예다. 학술원 회원 자격은 에스페란토 관련 다수의 저서를 보유해야 한다. 학술원은 신조어를 에스페란토로 만들고 인증하는 역할을 한다. http://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
생각보다 역사가 깊네.. 조선 보고 놀랐음
그는 2013년 세계에스페란토 학술원 회원이 됐다. 전 세계적으로 47명만 회원이다. 세계에스페란토협회 회원이 2만 명임을 고려하면 소수 정예다. 학술원 회원 자격은 에스페란토 관련 다수의 저서를 보유해야 한다. 학술원은 신조어를 에스페란토로 만들고 인증하는 역할을 한다.
http://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
https://unravellingmag.com/articles/creating-new-words-in-esperanto/
오호......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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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ㄱㅅ......♡ - dc App
크레올 언어 찾아봐 흥미진진함. 서로 상대방 언어를 전혀 모르는 상태의 두 언어집단이 소통하는 과정에서 두 언어가 섞여 새로운 언어가 탄생하는 과정이 진짜 흥미로움. 언어학자들이 가장 관심 많이 갖는 분야인데 관찰할 수 있는 기회가 희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