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르디난트 보르더베익이 쓴 <인성>을 읽고 있는데 문장에 기교가 없어서 그런가 100페이지까지 금방 읽었다
네덜란드에서는 국민소설이라는데 1차 세계대전이 종료된 이후 어머니 밑에서 자란 한 남자의 성장 스토리다
아버지, 어머니, 주인공 남자가 다 정이 없는 스타일이라서 소소한 재미는 없지만 대신 묵직함이 있다
네덜란드에서는 국민소설이라는데 1차 세계대전이 종료된 이후 어머니 밑에서 자란 한 남자의 성장 스토리다
아버지, 어머니, 주인공 남자가 다 정이 없는 스타일이라서 소소한 재미는 없지만 대신 묵직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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