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같은 라틴계열 문자들은 압축성이 떨어지고 양옆으로 길어지는 특성이 있어 눈굴려가며 읽기 힘든것 같음 그 반면에 동일 내용을 아주 빠르게 혀로 굴려가며 말할 수 있음.. 한글이 진짜 독서, 속독에 최적화된거같아..
요즘 책들의 특징인 커다란 글자 크기와 행간만 어떻게 하면 좋을 듯
이거 근거없는 국뽕이론이라던데 한국인이 더빙보다 자막 선호하는 이유에도 이거 갖다 붙이던데 그건 그냥 원본 중시나 사대주의 아님? 한글이 타언어에 비해 더 가독성 좋다는 논문이라도 있는건가
사대주의ㅋㅋㅋㅋㅋ 자막으로 보는게 사대주의면 걍 조센처럼 쇄국하자 그러지 그러냐?
압축성이 뛰어난데도 빠르게 말할 수 있으니까 발달한 게 아닐까 - dc App
차로 먼 거리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오디오북 많이 듣는다고 하던데 팟캐스트도 그런 영향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