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겐슈타인 정도 예외는 언급도 잘 안되고
사실 비트겐슈타인도 그나마 언급되는 거지

니체나 칸트 헤겔급으로 소환되는건 아님.
현 시대 주류철학 영향력으로 저 사람들보다 위는 아닐지언정
아래도 아닐텐대.

한국 1세대 지식인들이
독일 유학파가 많아서
독일철학쪽 연구가 잘 된 반면
영미철학은 해설서 써줄 전문가도 몇 없기 때문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