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 말하는 원숭이, 코끼리 조립 공장 이런 것만 보다가 현실적인 작품 읽으니까 색다르네...보통 놀숲으로 입문해서 다른 거 읽어보니 특유의 판타지스러움에 어벙벙한다던데 전 그 반대인?듯 아무튼 건조하고 차분한 분위기, 중간중간 표현되는 시니컬한 독백이 꽤나 마음에 드네요..술술 읽힘 - dc official App
책이 진짜 쉽게 읽혀서 좋늠 - dc App
ㄹㅇㅋㅋ
미도리쨔응... - dc App
미도리하면 미도리사워 밖에 안 떠오름 ww
본인은 이후 작품부터는 너무 판타지가 섞여서 리얼리즘도 아니고 판타지도 아니고 별로였음
그래도 다자키 쓰쿠루는 비슷한 느낌인 듯ㅋㅋ
난 늙은시기 읽어서 그런지 그냥 그랬음 이거 보면 나이대에 맞는 책이 있는거 같다
ㄹㅇ
디시에서 틀딱나이대이긴 한데 이럴수록 독서 늦게한게 아쉽다 아무튼 글쓴이는 복받았음 어릴때 읽은 다자키쓰쿠루는 괜찮았는데 말이지
열심히 완독을..달려보겠숩니다
나도 대학생 때 못읽은 게 후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