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빠 독붕이의 관점이 아닌 일반적인 그곳 현지인의 관점에서...
딱 고전에 관심 없는 일반인이 한자에 대해 바라보는 이미지 뭐 그 정도인가? '과거의 유산, 잘하는 사람 보면 지적이긴 한데 쓸모는 없다고 여김' 이런 이미지?
고전빠 독붕이의 관점이 아닌 일반적인 그곳 현지인의 관점에서...
딱 고전에 관심 없는 일반인이 한자에 대해 바라보는 이미지 뭐 그 정도인가? '과거의 유산, 잘하는 사람 보면 지적이긴 한데 쓸모는 없다고 여김' 이런 이미지?
심지어 필수과목이라 피할수도 없는 뭐 그런? 요즘도 필수과목인지는 모르겠다. 암튼 엄청 지겨워함. 셰익스피어랑 라틴어 양대 산맥. 그래도 예전에는 그리스어도 배우던 시절도 있었으니 뭐 ㅋㅋㅋ
한국에서 한자 보는 느낌 영어 보급 이후로 크게 가치있지는 않지만 알면 타 언어 접하기 편하고 젊은 애들은 거의 모르고 프랑스는 그랑제꼴 때문에라도 열심히 파는 것 같던데 워낙 유럽 있었던 기간이 오래 전이라 지금 그랑제꼴은 어떤진 모르겠슴
유럽인 교수님께 여쭤봤는데 한국인이 한문 보는 느낌이랑 비슷할거라 하시더라. 오늘날에는 잘 쓰이지는 않지만 알고 있으면 좀 더 수준높은 언어구사가 가능하다고. 그래서 배워보기를 권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