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빠 독붕이의 관점이 아닌 일반적인 그곳 현지인의 관점에서...


딱 고전에 관심 없는 일반인이 한자에 대해 바라보는 이미지 뭐 그 정도인가? '과거의 유산, 잘하는 사람 보면 지적이긴 한데 쓸모는 없다고 여김' 이런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