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의 음양과 같으니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나느니 하지만
발전기 열강들 보면....
프랑스 : 애초부터 왕 모가지 따고 시작한 나라. 너무 좌파적이라서 전 유럽의 공적이 되었고, 이후 나폴레옹이 황제에 올라서 우경화가 되었다 하지만, 뭐 당대 유럽에 비하면 진보적인 편이었고 결국 이거시 근대화라는 거다 하며 유럽정복을 시도하고 유럽공적이 되어서 토벌당함.
독일 : 반대로 우파 위주로 발전. 시골 지주출신 비스마르크가 재상이 되어 왕정 유지하며 근대화 시켰는데. 그 과정은 사실상 현존하는 대다수 우파의 롤모델이 되었다 해도 이상치 않음. 하지만 그의 사후 황제는 전쟁을 벌이다 지고, 그 후에 궁극의 우파가 되게써 하며 유럽공적이 되어 토벌당함.
미국 : 좌우가 막고라를 뜨면 보통 좌파가 이긴뒤, 이겨버린 좌파가 새 기득권이 되어 우파가 될쯤에 새로운 좌파가 나타남.
(ex 왕당파를 이긴 독립파가 왕당파를 조진 뒤 그 기득권이 되어서 게중 주류가 연방주의자가 되고 그 연방주의자의 연방당은 처음에 집권하다가 서민정당 드립치던 민공당에 패했는데 민공당 직계인 민주당이 노예제도 못잃어 해서 기존보수 포지션인 야당 휘그당에서 진보적 계파가 공화당 만들어 전쟁걸어 이겼는데 게들이 장기집권하면서 기득권층이 되고 대공황이 일어나서 보수주의 포지션이던 민주당이 갑자기 서민도 사람이야 사람 하면서 복지정책 만들어 좌파자리를 꾀참)
영국 정도 제외하면 주요 열강 중 그런식으로 발전한 나라가 없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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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제국 빠실?
대영제국은 늘 개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