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이루어냈냐가 중요하다.
노벨상탄 사람이 책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이해가 가지만
중소기업이나 말단 공무원하는 놈이
다독이니 외치고 장서가가 되면
책을 제대로 읽지 않은 또는 못한
헛똑똑이라고 본다.
마치 초가집에 살면서 롤렉스를 차는
자신의 좆망한 인생을 그런 물건으로
보상받으려는 심리처럼 보임.
노벨상탄 사람이 책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이해가 가지만
중소기업이나 말단 공무원하는 놈이
다독이니 외치고 장서가가 되면
책을 제대로 읽지 않은 또는 못한
헛똑똑이라고 본다.
마치 초가집에 살면서 롤렉스를 차는
자신의 좆망한 인생을 그런 물건으로
보상받으려는 심리처럼 보임.
맞음. 군대 있을 때 행보관이 책 많이 읽었는데 어떤 지성에 대한 열등감으로 보이더라. 행동이나 품격은 안따라와 주니까. 반면 중대장은 육사 엘리트 였는데 영어 안까먹으려고 CNN 틀어놓는데.. 역시 라는 생각 들더라. - dc App
맞다. 책을 읽어가면 갈수록 정체되거나 아래로 흐르는 걸 참을 수가 없어야 정상이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디시 곧 끊는다매 제발 끊고 다른거 해줘...
탈갤 문지방 앞이다. 어느 순간 물거품처럼 사라져 있을 거야. 기둘.
중소기업이나 말단공무원도 책 읽을수 있지 직업의 귀천이 지성을 결정해주는건 아니잖냐? - dc App
비전을 가슴에 품고 다닐 순 있지. 근데 비전 없이 대충 일이나 하며 책이나 읽겠다는 아니라는 소리. 중소기업을 빨리 그만둘 생각을 해야지. 중소기업이 꿈인 사람이 있겠냐?
하기 싫은 읽을 하면서 얻는 공허를 책에서 찾는건 모순이지만 중소기업, 공무원이 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도 많잖아 특히 요즘 9급이면 경우 따라 다르겠지만 꽤나 선망받는 직업임 - dc App
9급이 선망? 허.. 난 전혀 이해가 안 가는데. 단지 안정적이라고 평생 밑바닥에서 사는 직업이 선망? 어릴 때 9급 공무원이 꿈인 사람을 본 적이 없다. 현실적 조건, 열악한 환경의 미명하에 끊임없이 자신의 목표를 수정하고 낮추고 쉽게 만들어가면서 달성하는 것도 엄연한 실패다.
직업 자체가 꿈이 아닌 사람들이 있지않나....
그럼 넌 어떤 꿈을 꾸고 있는 지 들려줄래?
글쎄 야망이 큰거랑 다독이랑 별 상관 없어보이는데 다독 한다고 사람들이 다 물질주의인건 아니자너 ㅋㅋ 오히려 다독자 중 검소한 사람이 많고만 - dc App
니가 말한대로 무엇을 통해서 내가 결핍된걸 보상받겠다는 보상심리가 문제인거지 공무원이고 뭐고가 뭐가 중요하냐? 누가 보면 책 읽다 보면 좋은 직장이 뚝하고 떨어지는줄 알겠네. 현대사회에서 지성이나 지적호기심과 사회적 지위는 별 관련이 없다.
지적호기심도 인간 최상위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난 책을 읽어 가는데 게토 지역에 머물러 있겠다란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뭐 열심히 시도하는데 안 풀려서 그런 공간에 머물게 되면 그건 이해가 가고. 자신의 열과 성을 다하고 가슴에 비전을 품고 살아간다면 사회적 지위와는 별 상관 없다는 너의 발언은 동의한다.
사람을 사회적 지위로 판단하고 니 알량한 잣대로 평가하지마라 굉장히 없어보임 더군더나 이런 공간에 와서 이런글을 적는다? ㅋㅋㅋ 웃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