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이루어냈냐가 중요하다.

노벨상탄 사람이 책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이해가 가지만

중소기업이나 말단 공무원하는 놈이

다독이니 외치고 장서가가 되면

책을 제대로 읽지 않은 또는 못한

헛똑똑이라고 본다.

마치 초가집에 살면서 롤렉스를 차는

자신의 좆망한 인생을 그런 물건으로

보상받으려는 심리처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