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표지만 갈고 웹소설 형식으로 전자책 올라오는 건 좀 좋더라어릴 때 추억 떠올리는 것들도 좀 있고 역시 양판소 책이 킬링 타임으로 좋음묵향이나 퇴마록 같은 건 웹툰으로도 나오던데
띵령왕 엘퀴네스 SKT 같은 것도 있었지 - dc App
소프트 비엘 소설들
아이리스, 바람의 마도사 - dc App
아이리스도 진짜 재밌게 읽었는데... SKT도 재밌었찌만
묵향, 퇴마록에서 춘추가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