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이츠를 읽으며 슬라이고를 꿈꾸다, 문득 영-아 관계가 생각나서 유튜브를 뒤지다 재미난 걸 발견함
한국인이 한국 여행하는 외국인 대상으로 진행하는 유튜브인데, 영국인은 잘 모르나 봄
일단 남부와 북부가 다른 나라라는 걸 모름
참고로 왼쪽 두 사람은 영국(잉글랜드)인, 오른쪽 사람은 독일인인데 독일인에게 아일랜드와 영국의 정의를 설명듣는 아이러니함
어이없어하는 독일인
참고로 저 영국인들은 다 멀쩡히 대졸자들이고 저학력자나 저지능자는 당연히 아님
그러니까 이게 결국 당한 사람은 기억해도 그걸 가한 사람은 잊어버린다는 게... ㅋㅋㅋ
갑자기 아일랜드 역사책 마려워지는데 국내에 나온 건 다 봤고 원서 중에 좀 찾아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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