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화 인생 읽으면서 내내 뭔가가 찝찝했는데관념 다 뒤져서 재미가 없었음...지나치게 유물론적이고 (비방의 의미가 아닌 말 그대로의) 속물적인 모습인거 같음그게 휴머니즘이라 하긴 하는데 그거까지는 몰?루
중문학이 돈에 환장하는 인물 많이 나오던데 유독 중국이 그런거 심한거같음
이미 바다건너오는 조선족들부터 돈이면 모두 된다는 생각 가지고있음. 쓰레기같은 인간상들 보면 역겹긴 함
"가오싱젠"
그분은 그 질서를 깼다는 점에서 의미는 있는데 그 정신이 계승된게 아니라 개발살 나고 주류로 못올라가서 애매
이번에 은행나무 세문시리즈로 나오는 찬쉐는 어떨지 궁금함
짱깨라는 단어부터 중국 돈 보관하는 상자에서ㅠ발음 유래된거아니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