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느낌이 쎄하긴 한데
[일반] 문학이 대중문화, 밈과 맞물릴 때
익명(211.246)
2022-02-17 22:52:00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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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임성순의 문근영은 위험해 호불호가 갈렸나ㅠㅠ
의도적으로 섞느냐, 나중에 독자에 의해 재해석되느냐 그걸로 호불호가 갈릴것같다
천명관 고래 읽는데 캡 싫더라 이런 대사가 적혀있어서 진짜 구리다고 생각했는데
얘는! 또 뭐 이상한 걸 만들었어!
ㅈㅅㅎㄴ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