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크래프트 포 이런 고전소설 오싹오싹 말고 진짜 밤에 불끄면서 보다가 소름돋아서 불 키고 보거나 샤워할때 머리감다가 화장실 천장 구석에 귀신이 나 처다보고 있을것같아서 소름끼쳐서 눈뜨고 머리감을 정도로 무서운 소설 있나?
미쓰다 신조의 집 시리즈 (화가 흉가 마가 등등?), 기시 유스케(작가 맞나? 헷갈린다)의 검은집
미쓰다 신조의 기관, 호러 작가가 사는집
미쓰다 신조 노조키메도 재미있고 우리나라 작가는 괴담소녀가 들려주는 무서운 이야기 그거 잼나던데 밤에 보면 무서움 나폴리탄 수칙도 나오고 암튼 무서웠음 내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