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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뻔한데.. 그냥 영화 시월애나 동감같은 시간차 교신 소재인데.. 광광우렀... 아직 30대인데 갱년기인가
솔직히 단점도 보임. 다정씨 행적은 좀 이해가 안되고 주 화자 두명은 너무 둔감한 느낌도 없잖아 있음.
그래도 잘 읽히긴 하드라(청소년 문학 특)
아무래도 화자 둘이 편지를 주고받으니까 대화처럼 느껴져 빨리 읽히는 것도 있고.
여러 의미로 자식(만들 수 있다면)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임
청소년 문학인데 수위 높은걸 본적도 많아서 그런 면에서도... 괜찮은듯
드립 겸 교훈 : 과음하지 마라
솔직히 단점도 보임. 다정씨 행적은 좀 이해가 안되고 주 화자 두명은 너무 둔감한 느낌도 없잖아 있음.
그래도 잘 읽히긴 하드라(청소년 문학 특)
아무래도 화자 둘이 편지를 주고받으니까 대화처럼 느껴져 빨리 읽히는 것도 있고.
여러 의미로 자식(만들 수 있다면)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임
청소년 문학인데 수위 높은걸 본적도 많아서 그런 면에서도... 괜찮은듯
드립 겸 교훈 : 과음하지 마라
나도 금방 다 읽었는데 개인적으로 아쉬웠다
근데 나 약간 멍청해서 정다정이 친엄마고 새엄마가 은유인줄 알았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