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돗포 단편집 샀는데, 다른 단편은 너무 산뜻하면서 깊고 담백하게 느껴져. 그런데 무사시노만큼은 못읽겠어…
그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묘사하는데, 가보지 못한 나로서는 작가 혼자 이런 경이를 봤다는 게 샘나기도 하고, 채 다 그려내지 못하는 내 상상이 답답해
알지 못하고 상상하지 못하는 자연을 묘사하니 내게 너무 부자유스러워 다 읽은 사람은 어떻게 다 읽은 거야?
나 돗포 단편집 샀는데, 다른 단편은 너무 산뜻하면서 깊고 담백하게 느껴져. 그런데 무사시노만큼은 못읽겠어…
그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묘사하는데, 가보지 못한 나로서는 작가 혼자 이런 경이를 봤다는 게 샘나기도 하고, 채 다 그려내지 못하는 내 상상이 답답해
알지 못하고 상상하지 못하는 자연을 묘사하니 내게 너무 부자유스러워 다 읽은 사람은 어떻게 다 읽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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