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르는 분야 책 읽을때 (특히 비문학) 문외한이 읽을지 말지를 결정할 수 있는 정보가 있을까?
댓글 6
책날개에 있을 저자 정보? 비문학이면 관련된 내용의 교수들 훑어보는 정도 - dc App
스테플러_33호(kidkk1)2022-02-18 08:06
저자 정보, 목차, 추천사
익명(61.98)2022-02-18 08:24
그냥 분야마다 꼭 읽어야 되는 필독서들이 몇그린 있음 그런 책들 위주로 시작해고 그 책들 안에서 자주 언급되는 학자나 책 이름이 나오면 또 읽어보고 그렇게 뻣어나가다 보면 자기가 읽어야될책 걸라야될책 고르는 힘이 생김.
익명(117.111)2022-02-18 08:43
처음에는 검증된 1차 고전을 먼저 읽고, 2차 문헌은 거르면 됨. 그러다가 막히거나 힘들면 그 때부터 2차문헌을 찾아보면... 그 중 괜찮은 책과 아닌 책이 보임
익명(1.227)2022-02-18 09:08
다들 위에서 이미 이야기했는데 사실 가장 좋은건 이미 각 분야에서 이미 검증된 책들 위주로 보는거임. 그 외에는 저자 약력이나 정보를 먼저 보고 목차를 한번 훑어보는걸 추천. 그 다음이 독서커뮤니티 반응을 살피는건데 원서는 Goodreads에서 보고 국내는 구글링하거나 인스타그램에 쳐보거나 독갤같은곳에 물어보면 될듯
책날개에 있을 저자 정보? 비문학이면 관련된 내용의 교수들 훑어보는 정도 - dc App
저자 정보, 목차, 추천사
그냥 분야마다 꼭 읽어야 되는 필독서들이 몇그린 있음 그런 책들 위주로 시작해고 그 책들 안에서 자주 언급되는 학자나 책 이름이 나오면 또 읽어보고 그렇게 뻣어나가다 보면 자기가 읽어야될책 걸라야될책 고르는 힘이 생김.
처음에는 검증된 1차 고전을 먼저 읽고, 2차 문헌은 거르면 됨. 그러다가 막히거나 힘들면 그 때부터 2차문헌을 찾아보면... 그 중 괜찮은 책과 아닌 책이 보임
다들 위에서 이미 이야기했는데 사실 가장 좋은건 이미 각 분야에서 이미 검증된 책들 위주로 보는거임. 그 외에는 저자 약력이나 정보를 먼저 보고 목차를 한번 훑어보는걸 추천. 그 다음이 독서커뮤니티 반응을 살피는건데 원서는 Goodreads에서 보고 국내는 구글링하거나 인스타그램에 쳐보거나 독갤같은곳에 물어보면 될듯
선생님들 고맛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