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부터 모든일을 기억하는 세레세프스키가 말하길모든걸 잊지않는건 좋을것같지만 그건 저주래.10대시절 수업시간에 잠깐 우쭐하는 용도로는 요긴했지만남편이 죽었던 순간이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어제일처럼 생생하게 기억나는 등의 문제로 고통스러워하다 정신병원에서 삶을 마감했대
그래서 어항속 금붕어가 그렇게 행복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