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조이스러셀과 그의 아이들 존과 케이트맥주캔을 걷어차는 헤밍웨이백년의 고독을 머리에 인 마르케스윌리엄 버로스 그의 69번째 생일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보르헤스식후땡 중인 마르그리트 뒤라스와 장 뤽 고다르
헤밍웨이 다리 길이 뭐노
아니 마지막 둘 조합 왜이리 어색하지
밥 먹고 그릇 머리에 왜 쓰는거임 대체 ㅋㅋ
헤밍웨이 맥주 차는 건 어케 찍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