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에 유튜브로 쓰레기 시멘트 알리는 영상 업로드됬던거 보면 해결된거 없고 여전한듯
익명(58.232)2022-02-18 20:50
일리아스
익명(221.167)2022-02-18 20:35
피네간의 경야
+.(joohong2018)2022-02-18 20:37
답글
2222
익명(1.244)2022-02-18 20:42
잃시찾
익명(182.211)2022-02-18 20:45
클라이브 폰팅의 [녹색세계사], 단 한권의 책만 남기고, 다른 모든 이 세상 책 전부를 버려야 한다면 반드시 남겨야할 책으로 이 책을 강추해. 이런 책에 비하면, 모든 문학은 그냥 soap opera에 지나지 않아.
가솔린(175.213)2022-02-1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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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7 03:04
답글
인류문명이 나아가야할 방향 설정 같은 그랜드 디자인을 새로이 세팅하기 위해서 나는 모든 사람이 [녹색세계사]를 반드시 정독하길 바라지만, 이런 분야에 관심을 갖는 사람은 거의 없지, 도끼 아재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이나 톨스토이 할아버지의 안나 까레리나같은 명작도 [녹색세계사]같은 책에 비하면 굳이 볼 필요도 없는 막장드라마에 지나지 않아.
요즘도 그렇댜??
2020년 8월에 유튜브로 쓰레기 시멘트 알리는 영상 업로드됬던거 보면 해결된거 없고 여전한듯
일리아스
피네간의 경야
2222
잃시찾
클라이브 폰팅의 [녹색세계사], 단 한권의 책만 남기고, 다른 모든 이 세상 책 전부를 버려야 한다면 반드시 남겨야할 책으로 이 책을 강추해. 이런 책에 비하면, 모든 문학은 그냥 soap opera에 지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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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문명이 나아가야할 방향 설정 같은 그랜드 디자인을 새로이 세팅하기 위해서 나는 모든 사람이 [녹색세계사]를 반드시 정독하길 바라지만, 이런 분야에 관심을 갖는 사람은 거의 없지, 도끼 아재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이나 톨스토이 할아버지의 안나 까레리나같은 명작도 [녹색세계사]같은 책에 비하면 굳이 볼 필요도 없는 막장드라마에 지나지 않아.
책 첫시작이 무슨 영화같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