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하지? 페르소나라고 하나? 아니면 역할극?


일본인의 다테마에 같은거라더닞.


핵심질문은


"나의 여러 정체성들에 일관성을 가져야하느냐?" 임


현대인은 단일한 정체성이 아니라 여러 역할들을 가진 복합적인 정체성을 가지고 있잖아.

남편

아버지,

아들,

형, 동생,

동료,

인,

직장인,

의사,

대통령,

기업대표 등


사람들이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사람을 보고 비난하는걸 가끔 볼 수 있는데

나는 이게 자연스럽다는 생각이 들거든?

당연히 상황과 정체성에 따라 다른 말과 행동을 보이는게 맞잖아.

그렇게 사회화라는게 그런 훈련의 과정이고.


이런 책 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