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매물 자체가 없을까. 


저기 95년에 나온 김재남 역 을지 삼정판 셰익스피어도 존나 비싸서 그렇지 매물이 있었고


60년대에 나온 정음사 전집이나 최민순 역 신곡도 책이 폐지에 가까워서 그렇지 매물은 있는데


2013년에 나온 물건이 절판되고 매물 자체가 없음. 책을 얼마나 적게 찍은건지 POD 형식으로 제작된

불새 2~3기 보다 중고 매물이 없어


이건 재간될만한 작품도 아니고.... 참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