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경우는 페스트나 금각사 같은 고전 작품들도 즐겨 읽는 편이지만
지금까지 읽었던 소설들 중에서 가장 재밌었던 것을 뽑으라면
고등학생 때 읽었던 타카미 코슌의 '배틀로얄'이 제일 흥미진진하고 재밌었던 것 같아.
이처럼 뭔가 수준(?)이 높든 낮든
그저 자신이 제일 재밌게 읽은 소설이 있다면 추천 부탁해
나 같은 경우는 페스트나 금각사 같은 고전 작품들도 즐겨 읽는 편이지만
지금까지 읽었던 소설들 중에서 가장 재밌었던 것을 뽑으라면
고등학생 때 읽었던 타카미 코슌의 '배틀로얄'이 제일 흥미진진하고 재밌었던 것 같아.
이처럼 뭔가 수준(?)이 높든 낮든
그저 자신이 제일 재밌게 읽은 소설이 있다면 추천 부탁해
악령
스완 송
로버트 매캐먼 필력이 너무 내스타일
책 소개 보니까 재밌어보인다. 일단 장바구니에 넣어 놓음 ㅋㅋ 추천 고마워
다들 천명관하면 <고래>를 추천하지만 나는 <나의 삼촌 브루스 리>를 더 재밌게 읽음. 군대에서 텍스트의 재미를 처음 느낀 책이기도 함. - dc App
ㅇㅎ 그렇구나 고래는 중고로 사서 집에 있긴 한데 아직 안 읽어봄.. ㅋㅋ 나중에 시간 나면 그 책도 읽어 봐야겠다.
개구리 백년의 고독
뉴로맨서
거장과 마르가리타, 백년의 고독, 소리와 분노, 죄와 벌
백년의 고독 군대에서 표지 보고 끌려서 한번 읽어보려다 몇장 넘기다 그만둔 기억이 있는데 여기 갤에서 은근 많이 보이는 제목의 책이다보니까 나중에 다시 읽어볼까 싶기도 하네
백년의 고독은 마르케스 입문으로 읽지마
무조건 백치임. 그냥 도끼는 희대의 미친놈임
모든 문장들이 긴장감으로 연결돼있음 꼭 보셈
미나토 가나에 고백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 고골의 코
다들 추천 고마워 언젠가 다 읽어볼 것 같아서 일단 다 장바구니에 담아 놓음 ㅋㅋ 일단 치킨 와서 먹으러 가야겟다
이사 간 이후로 도서관 잘 안 갔는데 근처에 있나 한번 찾아봐야겠다 ㅋㅋ 꿀팁 ㄳㄳ
갑각나비
어머니 - dc App
와타오시
미시마 유키오의 목숨을 팝니다 맛있으면서도 이 아저씨 이런 것도 쓸 줄 아네 ㅋㅋ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음
제목만 보고 지나쳤던 책인데 한번 찾아보니까 흥미 가네. 나중에 읽어 봐야겠다 ㅋㅋ
다들 추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