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둘보다는
로맨티시즘-모더니즘이 좋은듯
그에 기초한 문화컨텐츠들이 대중적으로 잘 팔리기도 하고.
낭만과 개인을 강조하니까.
신화,영웅 혹은 사랑,도전
실존주의도 좋은데 달달한 맛이라기보단 쓴맛이 강하다.
까뮈, 도끼..
굳이 따지자면 전자보다는 덜 대중적인 편.
그 둘보다는
로맨티시즘-모더니즘이 좋은듯
그에 기초한 문화컨텐츠들이 대중적으로 잘 팔리기도 하고.
낭만과 개인을 강조하니까.
신화,영웅 혹은 사랑,도전
실존주의도 좋은데 달달한 맛이라기보단 쓴맛이 강하다.
까뮈, 도끼..
굳이 따지자면 전자보다는 덜 대중적인 편.
딱딱하고 산만한데 낭만주의적인 모더니즘 작품: “재능” 읽자.
근대 문학은 나폴레옹 이전과 나폴레옹 이후, 나폴레옹 이후의 그 이후로 나눌 수 있으므로...... 나폴레옹 이후가 매력적이긴 한데, 역시 흥미진진한 시대가 필요한 듯.
문학을 엉터리로 배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