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토예프스키 두 번째 와이프가 쓴 회고록은 다른 어떤 사람이 쓴 도스토예프스키에 대한 책보다 더 재미있었음. 실은 한국에도 오래 전부터 [그리움에 날게 있다면], [나는 도스토예브스키 아내] 등의 제목으로 여러 차례 번역되었고 나름 인기가 있는 책임.
도스토예프스키 딸이 쓴 아버지에 대한 전기도 있다고 하는데, 도스토예프스키가 작고했을 때 자녀들은 워낙 어렸을 때여서 기억에 의지할만한 것도 별로 없었고, 그렇다고 아버지의 생애를 치밀하게 연구하고 추척한 것도 아니어서... 연구자들도 좀 아니라고 생각하고 한국에 번역되지도 않았음
도스토예프스키 두 번째 와이프가 쓴 회고록은 다른 어떤 사람이 쓴 도스토예프스키에 대한 책보다 더 재미있었음. 실은 한국에도 오래 전부터 [그리움에 날게 있다면], [나는 도스토예브스키 아내] 등의 제목으로 여러 차례 번역되었고 나름 인기가 있는 책임. 도스토예프스키 딸이 쓴 아버지에 대한 전기도 있다고 하는데, 도스토예프스키가 작고했을 때 자녀들은 워낙 어렸을 때여서 기억에 의지할만한 것도 별로 없었고, 그렇다고 아버지의 생애를 치밀하게 연구하고 추척한 것도 아니어서... 연구자들도 좀 아니라고 생각하고 한국에 번역되지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