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기왕에 유럽어권의 언어 중 하나가 공용어가 될 거면 차라리 영어가 된 게 다행이었구나...라는 생각뿐임
그래도 발음이(프랑스어에 비해서는) 쉽고, 굴절이(독일어에 비해서는) 적다는 것, 발음이랑 철자가 상대적으로 직관적이라는 점 등은 낫다고 느껴진다만
그놈의 명사에 붙은 성별과 강세는 확실히 어렵구만... 이건 반복 학습과 유튜브 + 주는 Dvd 영상강의로 반복학습만이 답인 듯하다
내 언젠가는 보르헤스 전집이나 바르가스 요사 소설을 원서로 읽어내고 말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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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프랑스어에 밀려 하층민이나 쓰는 언어로 전락할 뻔 했다는 것도 놀라운 일 - dc App
난 에레 발음 안되어 스트레스 받는다.
근데 그건 반대로 영어가 공용어가 되면서 문법이 쉽게 변한 부분도 있다고 봄. 가령 스페인어가 널리 퍼졌으면 스페인어도 단순화를 거치지 않았을까
명사성별 그거 조금만 공부하면 익숙해짐 스페인어배울때 영어보다 진입장벽 낮다고 느꼈는데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