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비슷한 구석이 있어 보인다.
미시마가 동양의 실사판 돈키호테란 생각이 든다.
다른거 같은데 동키호테는 자기 머리속의 순정한 이상만을 향해 갔잖아 미시마는 그 이상을 공동체의 정치적인 이념속으로 투영했고
완전히 같은 건 아니긴 하다.
다른거 같은데 동키호테는 자기 머리속의 순정한 이상만을 향해 갔잖아 미시마는 그 이상을 공동체의 정치적인 이념속으로 투영했고
완전히 같은 건 아니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