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이 그 사회의 정서를 나타내는 도구인 측면도 있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되네

이 양반이 김수영이나 하루키 문학을 분석한 내용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사회학자들이 문화예술을 이해하는 방식은 매력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