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내가 바보 일지도 ㅜㅜ 


이처럼 다른 여러 동물들은 표상이나 기억으로 살아가지만, 구체적인 경험을 지니고 사는 동물은 매우 드물다. 

그런데 인간이라는 동물은 여기서 더 나아가 기술이나 추리력으로 살아간다. 

-아리스토텔레스


이거 완전 호프스태터 <사고의 본질> 에서 하는 얘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