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안읽음. 그래도 대충 훑어보니까
에반게리온 좋아하는 사람은 읽어볼만한것같음
사실 건담 1년전쟁사 빌리러 도서관 갔는데
대출해간사람 없는데 서고에 없어서 그냥 이거빌려옴
저자는 1964년생이고
서울신학대 졸업
서강대 종교학과 졸업
독일 마르크부르크 대학 종교학 박사
서울신학대 교수
한국종교학회 총무이사
각 장은 TVA의 매 화 속에서 나오는 종교적, 철학적 모티프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거대한 주제나 작품전체에 대해 이야기하기보다 각 화마다 줄거리를 설명하고 썰을 푸는듯.
이런 식으로 매 장마다 애니 해당 회차의 줄거리를 요약해놈
일본애니 평론이 다 그렇듯 정신분석 입갤
일본애니가 늘 그렇듯 팬티얘기도 좀 해주고
이거는 마지막 장인데, EOE에 대해 저자가 썼던 논문이 실려있음
난이도는 절대 어렵지 않고 대중교양서 수준임
오 읽고싶다 - dc App
근데 64년생 서울대 나온 유학파 엘리트 종교인이 에반게리온을 보고 해설서까지 썼다고? 이게, 오타쿠? - dc App
서울대가 아니고 서울신학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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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도 이거 보고 판단해보겠음
솔직히 그런 감이 없지 않아 있긴 함
원래 텍스트는 저자 의도 그런거 상관안하고 해석하는 경우 많으니까
흥미는 있어 보이네
꿈보다 해몽 - 이것도 오타쿠 문화의 특징임
그냥 무비팬더 유튜브나 보는게 이득
ㅈㄹ
이 책보다 무비팬더 유튜브가 더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다.
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