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하면서 여러 층위에서 파악해봐. 예를들어 네가 집중하는 행적이나 사건은 낮은 층위, 재독하면서 좀더 전체적이고 포괄적인 이해는 높은 층위. 그러다보면 책 전체에 대한 가장 높은 층위에 대한 이해를 얻을수 있지 않을까. 근데 꼭 낮은 층위에서 높은 층위로 가야하는게 아니라, 다양한 층위로 넘나들면서 읽는게 중요함.나는 이런 방식으로 읽음 - dc App
익명(124.57)2022-02-19 05:59
답글
통찰이 잘 안되면 재독도 좋지만 다독을 통해 주관을 형성해봐. 네가 꺼무위키 찾아보는것도 나중에는 주관 형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으니까 지금 너무 걱정안해도 될듯 - dc App
익명(124.57)2022-02-19 06:02
인문학 책도 읽으셈
익명(211.46)2022-02-19 06:49
많이 읽기, 인상깊었던 작품은 관점을 바꾸어 초점을 달리하여 재독하기 등등?
책덕후(moonwind620)2022-02-19 08:11
김영하는 작가들이 딱히 메세지를 숨겨놓지 않는다고 말함.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것도 좋은 독서임.
당연히 어려운 거라고 생각하고 너무 얽매이지 않는 게 좋을듯
재독하면서 여러 층위에서 파악해봐. 예를들어 네가 집중하는 행적이나 사건은 낮은 층위, 재독하면서 좀더 전체적이고 포괄적인 이해는 높은 층위. 그러다보면 책 전체에 대한 가장 높은 층위에 대한 이해를 얻을수 있지 않을까. 근데 꼭 낮은 층위에서 높은 층위로 가야하는게 아니라, 다양한 층위로 넘나들면서 읽는게 중요함.나는 이런 방식으로 읽음 - dc App
통찰이 잘 안되면 재독도 좋지만 다독을 통해 주관을 형성해봐. 네가 꺼무위키 찾아보는것도 나중에는 주관 형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으니까 지금 너무 걱정안해도 될듯 - dc App
인문학 책도 읽으셈
많이 읽기, 인상깊었던 작품은 관점을 바꾸어 초점을 달리하여 재독하기 등등?
김영하는 작가들이 딱히 메세지를 숨겨놓지 않는다고 말함.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것도 좋은 독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