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읽었던 외국소설인데 주인공이 경찰?특수부대?이고 자신이 몸담고있는 조직이 범죄자를 검거하는 과정에서 범죄자를 체포한뒤 경찰서에 넘기는게 아닌 사적으로 살해하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받음 그 뒤로 무슨일로 인해 배신자 낙인이찍히고 도망을가게됨 그 이후로 외국에서 무슨 일들을 겪는데 거긴 기억이안나고 마무리가 어떤 사건을 마무리하고 딸?이랑 평화롭게 쉬려는데 자신의 차에 자신이 배신했던 조직의 이니셜이 적혀있음 마지막 대사가 마침내 그들이 우릴 찾아낸것이다 이건 기억나는데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