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 때 국어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 진도는 하루만에 다 끝내버리고


백년의 고독 읽으면서 지하철에서 전율 느낀 썰 푸는데 듣는 내가 다 오줌 쌀 것 같은 내용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독붕이 여학생 대학에서 만나서 짝사랑한 썰도 풀어주시고


나도 그때 독서 시작한 것 같음 국어쌤이 추천해주신 책들 읽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