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으면 한번 적어보자. 그런 작품이 하나 둘은 꼭 있어 보이더라고. 가령 박완서도 <파우스트>를 읽어도 이해 안되고, 남들이 좋다니까 명작이라고 하지 자기는 모르겠다고 했듯이 말임 - dc official App
무라카미 하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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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인정 못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데미안 그냥 그랬음
파우스트 2부. 1부는 좋았는데 2부는 영...
사람 생각은 똑같네 나도 데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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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불꽃 읽다가 졸려서 뒤지는줄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내가 완독한 소설 중에 제일 재미 없었어 - dc App
황석영
채식주의자
오만과 편견 클리셰들의 시초라 그런가...
프루스트,못읽겠음 시발 최소한 글 가지고 장난치지는 말아야지 뭐하는 짓거리임 아무리 문체고 스타일이라지만 정도가 있디
제임스 조이스
이방인, 겉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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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소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