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9c8376b1f01bf2239cf591329c701bf7196ee92daaed36719c5c55ac6c0a0307daa83fd4fed2476da26a9d78c9987eaa584dc1

나비단? 무슨 탈레반이나 급진적 테러리스트도 아니고…

그저 피스하게 나비의 말씀을 전하러 오는 것 뿐이다!

나비 만세!

책이야기: 아다는 근친상간 이야기이다. 사촌 아니라 찐남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