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묻어 나오는 느낌이더라

선불교 믿었다는데 특히 글래스 가문 연작들은 거의 선불교 우화같음

호밀밭보고 읽으면 엥 이게 같은 작가가 썼나 싶을 정도로 스타일이 많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