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종류의 소설들도 많이 나왔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바이오쇼크와 데드스페이스 소설판도 몇 개 번역본이 나오긴 했다만


좀 더 많은 독특한 컨셉과 분위기, 세계관을 갖춘 소설들이 꾸준히 쓰이기를 바란다.


영상 시청은 힘들고 게임 플레이는 더더욱 할 줄 모르고 텍스트로 이뤄진 책이 가장 좋다 보니 그런 것 같다.